


3-way 드라이버 시스템과 강력한 우퍼가 만들어내는 깊고 단단한 저음. 넓은 공간을 가득 채우는 마샬 라인업 최상위의 룸필링 사운드를 경험하세요.

비닐 가죽 텍스처, 필기체 마샬 로고, 황동(브래스) 디테일과 아날로그 노브. 무대 위 앰프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외형이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블루투스 5.2는 물론 HDMI(ARC)·RCA·3.5mm 입력까지. TV와 턴테이블, 다양한 기기를 손쉽게 연결하고 상단 노브로 직관적으로 조작합니다.
| 앰프 출력 | 우퍼 90W ×1 · 미드레인지 15W ×2 · 트위터 15W ×2 (총 150W) |
|---|---|
| 주파수 응답 | 35Hz – 20,000Hz |
| 연결 | Bluetooth 5.2 |
| 입력 단자 | HDMI(ARC), RCA, 3.5mm Aux |
| 크기 | 400 × 308 × 196 mm |
| 무게 | 약 7.5 kg |
| 색상 | 블랙 / 크림 / 브라운 |
| 구성품 | 본체, 전원 케이블, 퀵 스타트 가이드 |
거실에 두니 진짜 공연장 같아요. 150W 출력이라 그런지 저음이 바닥을 울립니다. 마샬 끝판왕 맞네요.
TV에 HDMI ARC로 물리니 사운드바는 갖다 버리고 싶어요. 영화 볼 때 몰입감이 차원이 다릅니다.
40평대 거실인데도 구석까지 소리가 꽉 차요. 워번 III 아니었으면 후회할 뻔했습니다.
음질은 두말 안 합니다. 다만 7.5kg이라 한번 자리 잡으면 안 옮기게 돼요. 그래도 만족.
브라운으로 샀는데 거실 우드 톤이랑 찰떡이에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최고.
3-way 드라이버라 그런지 저음·미드·고음이 또렷하게 분리돼서 들려요. 클래식도 EDM도 다 좋습니다.
가격 보고 고민했는데 듣고 나니 납득. 이 정도 사운드면 안 비싼 거예요.
직배송이라 2주 걸렸지만 정품 그대로 왔고 사운드는 기대 이상. 기다린 보람 있어요.
RCA로 턴테이블 연결했더니 LP 감성 폭발. 아날로그 노브까지 완벽합니다.
신혼집에 들였는데 둘 다 대만족. 음악 틀면 카페가 따로 없어요.
정품 걱정했는데 보증서까지 다 들어있어요. AS 된다니 안심.
사운드는 완벽한데 매뉴얼이 영문이라 처음 세팅에 조금 헤맸어요. 연결 자체는 쉬웠습니다.
집들이 온 친구가 소리 듣더니 바로 같은 거 샀어요.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크림 색상 실물이 사진보다 훨씬 고급스러워요. 디자인만으로도 만족.
예전 워번 쓰다가 III로 갈아탔는데 저음 단단함이 확실히 업그레이드됐어요.
백화점 정품가 생각하면 여기가 훨씬 합리적. 같은 정품인데 안 살 이유가 없죠.
배송 박스부터 묵직해서 놀랐어요. 음질은 무게값 제대로 합니다.
이제 가족이 다 거실에 모여요. 음악 틀어놓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