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W 출력의 멀티 드라이버 구성으로 깊은 저음과 풍성한 사운드를 구현. 검증된 전작 플래그십의 안정적인 음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세요.

비닐 가죽 텍스처, 필기체 마샬 로고, 황동(브래스) 디테일과 아날로그 노브. 무대 위 앰프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외형이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블루투스 5.0과 RCA·3.5mm 입력을 지원해 무선과 유선 모두 자유롭게. 상단의 아날로그 노브로 볼륨과 음색을 직접 조절합니다.
| 앰프 출력 | 우퍼 50W ×1 · 미드레인지 2 · 트위터 2 (총 110W) |
|---|---|
| 주파수 응답 | 35Hz – 20,000Hz |
| 연결 | Bluetooth 5.0 |
| 입력 단자 | RCA, 3.5mm Aux |
| 크기 | 400 × 308 × 196 mm |
| 무게 | 약 7.4 kg |
| 색상 | 블랙 / 크림 / 브라운 |
| 구성품 | 본체, 전원 케이블, 퀵 스타트 가이드 |
확실히 큰 만큼 소리가 웅장해요. 영화 볼 때 최고입니다
저음 묵직하니 좋네요. 파티할 때 볼륨 올리면 분위기 살아요
소리는 끝내주는데 무게가 좀 나가요. 한번 자리 잡으면 안 옮기게 돼요
가격은 좀 있지만 그만한 값어치 합니다. 후회 없어요
거실에 두니 홈시어터 부럽지 않네요.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