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W 우퍼와 듀얼 트위터·미드레인지가 만들어내는 풍부한 저음과 선명한 고음. 어느 방향에서 들어도 무대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마샬 특유의 시그니처 톤을 전합니다.

비닐 가죽 텍스처, 필기체 마샬 로고, 황동(브래스) 디테일과 아날로그 노브. 무대 위 앰프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외형이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블루투스 5.2로 간편하게 연결하고, RCA·3.5mm 입력으로 턴테이블까지 폭넓게 호환. 상단 골드 노브로 볼륨·저음·고음을 직접 조절합니다.
| 앰프 출력 | 우퍼 50W ×1 · 미드레인지 15W ×2 · 트위터 15W ×2 (Class D) |
|---|---|
| 주파수 응답 | 45Hz – 20,000Hz |
| 연결 | Bluetooth 5.2 (멀티포인트) |
| 입력 단자 | RCA, 3.5mm Aux |
| 크기 | 350 × 203 × 188 mm |
| 무게 | 약 4.65 kg |
| 색상 | 블랙 / 크림 / 브라운 |
| 구성품 | 본체, 전원 케이블, 퀵 스타트 가이드 |
크기가 적당해서 서재에 뒀는데 방을 꽉 채워요. BT5.2라 연결도 빠릅니다.
저음·고음 어느 하나 튀지 않고 균형 잡혀서 오래 들어도 안 질려요.
워번은 부담스럽고 액톤은 작고, 딱 중간이라 만족. 책상엔 좀 클 수 있어요.
상단 골드 노브로 볼륨·저음·고음 바로 조절돼서 편해요. 디자인 포인트도 됩니다.
BT 멀티포인트라 폰이랑 노트북 동시 연결돼서 너무 편해요.
크림으로 샀는데 거실 분위기가 확 살았어요. 음질은 두말 안 함.
전작 쓰다 III로 왔는데 사운드가 더 선명하고 단단해졌어요.
도착까지 좀 걸렸지만 정품에 음질 좋아서 만족합니다.
RCA 있어서 턴테이블 물렸어요. LP 듣는 맛이 살아납니다.
집에서 음악 틀어놓으니 카페 부럽지 않아요. 분위기 깡패.
정품 인증되고 AS 가능하다니 안심하고 씁니다.
음질은 만점인데 매뉴얼이 영문이라 처음만 좀 헤맸어요.
친구 집들이 선물로 줬더니 엄청 좋아했어요.
백화점가 대비 훨씬 저렴. 같은 정품이라 안 살 이유가 없어요.
음질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엔 포터블도 여기서 살 생각이에요.
시그니처 톤이라 그런지 방 구석에서 들어도 소리가 고르게 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