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샬 고유의 트루 스테레오포닉 기술로 모든 방향에서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전달합니다. 작은 크기에서 상상하기 힘든 풍부한 음량.

생활방수를 넘어선 IP67 등급으로 비와 먼지 걱정 없이. 한 손에 잡히는 컴팩트한 바디로 캠핑·여행 어디든 가볍게.

완충 시 32시간 이상 재생되는 넉넉한 배터리. 20분 급속 충전으로 수 시간을 즐길 수 있어 야외에서도 든든합니다.
| 드라이버 | 풀레인지 2개 (트루 스테레오포닉) |
|---|---|
| 연결 | Bluetooth 5.3 |
| 방수·방진 | IP67 등급 |
| 배터리 | 32시간+ (급속충전 지원) |
| 크기 | 160 × 76 × 68 mm |
| 무게 | 약 700 g |
| 색상 | 블랙골드 / 크림 / 포레스트 |
| 구성품 | 본체, USB-C 케이블, 퀵 스타트 가이드 |
IP67 방수라 물가에서도 막 틀어요. 손바닥만 한데 360 사운드 빵빵합니다.
크기 대비 사운드가 진짜 풍부해요. 가방에 쏙 들어가서 어디든.
야외용으로 차고 넘쳐요. 최대 볼륨에선 살짝 아쉽지만 만족.
여친 선물로 줬는데 매일 들고 다녀요. 페어링도 쉽고.
정식 발매 정품 박스 그대로 왔어요. 믿고 살 만합니다.
샤워할 때 욕실에 두고 노래 틀어요. 물 튀어도 끄떡없음.
소리랑 휴대성 다 좋은데 손목 스트랩이 기본이 아니라 아쉬워요.
여행마다 챙겨가요. 가볍고 배터리 오래 가서 하루 종일 OK.
완충하면 며칠은 가요. 자주 충전 안 해도 돼서 편합니다.
포레스트 색 실물이 사진보다 예뻐요. 책상에 둬도 인테리어.
이 가격에 이 음질이면 포터블 입문으로 강추.
크기 보고 걱정했는데 방 가득 채우는 사운드에 놀랐어요.
하나 잘 써서 부모님 드리려고 하나 더 샀어요.
캠핑 가서 틀었더니 옆 텐트에서 어디 거냐고 물어봤어요.
어느 방향에서 들어도 소리가 고르게 들려서 신기해요.
도착까지 며칠 걸렸지만 정품에 음질 좋아 만족.
20분 충전으로 몇 시간 쓰니 야외에서 든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