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팩트한 바디에 담긴 마샬의 시그니처 톤. 책상 위나 침실 등 작은 공간에서도 또렷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비닐 가죽 텍스처, 필기체 마샬 로고, 황동(브래스) 디테일과 아날로그 노브. 무대 위 앰프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외형이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블루투스 5.2와 3.5mm 입력 지원. 상단 노브로 볼륨·저음·고음을 직접 조절하는 직관적인 사용성.
| 앰프 출력 | 우퍼 30W ×1 · 트위터 15W ×2 |
|---|---|
| 주파수 응답 | 45Hz – 20,000Hz |
| 연결 | Bluetooth 5.2 |
| 입력 단자 | 3.5mm Aux |
| 크기 | 260 × 170 × 150 mm |
| 무게 | 약 2.85 kg |
| 색상 | 블랙 / 크림 / 브라운 |
| 구성품 | 본체, 전원 케이블, 퀵 스타트 가이드 |
컴팩트해서 책상에 올려뒀는데 사이즈 대비 소리가 단단해요. BT5.2 연결도 빠름.
침실에 두고 자기 전에 음악 들어요. 작아서 공간 안 차지하고 음질은 충분.
크기 보고 걱정했는데 마샬 시그니처 톤 그대로예요. 큰 거실엔 좀 부족할 수 있어요.
작은 앰프 같은 디자인이 책상 인테리어로 딱이에요.
상단 노브로 음색 조절 간편해요. 작아도 있을 건 다 있어요.
크림으로 샀는데 실물이 더 예뻐요. 책상 분위기 살아납니다.
며칠 걸렸지만 정품에 음질 좋아 만족합니다.
정품 인증되고 AS 된다니 안심하고 씁니다.
작은 공간엔 이거면 충분. 가격도 합리적이에요.
동생 자취방 선물로 줬더니 매일 틀어놓는대요.
작은 방에 딱. 소리는 작은 크기가 안 믿길 정도로 빵빵해요.
음질 만족해서 거실용으로 큰 모델도 살까 고민 중이에요.